[일화]나는 모로코 여자랑 결혼했다.
54세 아저씨가 저러니까 젊은 모로코 여성과 결혼했나 봐.유머도 있고 너무 잘하는 것 같아.아들은 너무 정확하게 한글을 잘 알고 대답했지만 그렇지 않다고 오해하는 엄마의 모습, 왜 배가 부르는지는 엄마만 모르는 것 같다.이런 경우를 대비해 아들은 유치원에서 3그릇씩 먹는다는 일화가 있다.농담이다. 어쨌든 이런 상황에 행복하지 않은 50대 아저씨가 어디 있을까…그냥 ‘복을 참았다’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.근데 저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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